[부산] 제41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 열려
/ 오늘(어제),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오디토리움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제41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인공지능 시대 올바른 신앙과 선교'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박시현 회장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교수들이 붙잡고 나아가야 할 신앙적 방향성을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박시현 /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 회장
"AI라는 시대에 문명사적 변화의 시간 속에 우리가 지성을 신격화하고, 문명을 신격화하는 시대에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그 말씀일 줄 압니다."
전국 기독 교수와 선교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지성과 과학기술을 우상화하는 인본주의를 배격하고, 성경적 진리를 캠퍼스에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부산CBS 이강현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