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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재선거 당선… '부산 교육 정상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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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3일부터 잔여 임기 시작

선거운동 기간 유세하는 김석준 후보. 후보 측 제공선거운동 기간 유세하는 김석준 후보. 후보 측 제공부산시교육감재선거에서 김석준 후보의 당선이 2일 자정 확실시 됐다. 당선이 확정되면 김 후보는 3일부터 부산시교육감 직을 수행하게 된다.

2일 열린 부산시교육감재선거에서 김 후보는 이날 자정 현재 72.56%의 개표가 이루어진 가운데 26만 1771표, 52.46%를 득표하며 하윤수 전 교육감의 선거법 위반으로 공석이 된 부산시교육감 당선을 거의 확정 지었다.

같은 시각 2위는 정승윤 후보로 39.08%, 19만 4997표를 얻었다. 부산시교육감 권한대행을 지낸 최윤홍 후보는 4만 2139표, 8.44%를 얻었다.

이번에 당선이 확정되면 김 후보는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재선에 이어 부산시교육감 3선에 오른다.

김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궤도에서 이탈한 부산교육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 아이들에겐 꿈을, 교직원들에겐 자긍심을, 학부모들에겐 희망을 드리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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