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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은 역시 '서면', 부산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유세는 서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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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정승윤 쥬디스 태화, 최윤홍 금강제화, 김석준 천우장 등에서 지지 호소
낮은 투표율 우려에 투표 참여 독려

각 후보들의 선거 책자. 정민기 기자각 후보들의 선거 책자. 정민기 기자부산시교육감재선거 선거운동일이 1일 자정에 끝나는 가운데 각 후보자들은 모두 부산의 중심인 서면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13일 간의 선거 운동을 마무리한다.

김석준 후보는 1일 저녁 7시 반 서면 천우장 앞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부산교육 정상화'를 위해 검증받은 재선교육감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한다.

정승윤 후보도 이날 저녁 7시 서면 쥬디스 태화 앞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부산을 지키고 부산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다.

최윤홍 후보도 이날 서면 금강제화 앞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학력신장과 안심하고 자녀를 교육 시키기 위해 교육전문가인 자신에게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한다.  

이런 가운데 낮은 투표율이 우려된다. 사전 투표율 5.87%로 미루어 전체 투표율이 20%를 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낮은 투표율은 당선인에게도 대표성에 의문을 갖게 하는 것이어서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에게 투표 참석을 독려하고 있다.

부산시교육감재선거는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부산 전역에 912개 투표소가 설치되며, 유권자는 287만여 명이다. 투표장에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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