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6.25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아 25일, 브니엘교회에서 2024목사장로(부부)기도회를 열었다.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6.25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아 25일, 브니엘교회에서 2024목사장로(부부)기도회를 열었다.
김은수 목사와 어웨이크닝 찬양팀의 신나는 찬양으로 시작한 기도회는 신관우 장로(부산동노회 전 부노회장)의 대표기도, 박남규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의 9.8 해운대성령대집회의 비전선포. 안민 장로(고신대학교 전)총장)의 메세지 이후 한국교회와 부산교회를 위해, 625전쟁과 복음통일을 위해, 다음세대와 가정을 위해, 천재지변과 전쟁 종식을 위해 등등 많은 주제를 가지고 다함께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규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9.8 해운대성령대집회 비전선포를 전하고 있다.박남규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는 9.8 해운대성령대집회 비전선포를 통해 "이시대의 필요한 자리는 기도의 자리다. 그래서 9월8일,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적의 땅, 기적의 자리 해운대 백사장에 모여 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안민 장로(고신대학교 전 총장)는 '교회의 핵심 가치'라는 제목으로 "다시 성령의 바람이 불어 부산에서부터 시작된 변화의 바람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기 바란다"며 메세지를 전했다.
안민 장로(고신대학교 전 총장)는 '교회의 핵심 가치'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이후 오늘의 말씀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부산교회를 위하여, 6.25전쟁과 복음통일을 위하여 등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합심으로 기도하고 문동현 목사(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의 마무리 기도 및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9.8해운대집회를 위한 1만 자원봉사자, 7천 중보기도자, 1800여명 성가대원을 모집하며 다가오는 성령대집회를 위해 열정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