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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제10대 이병수 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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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고신대학교 이병수 신임총장
- 하나님이 주시는 열정을 가지고 총장의 직무를 다할 것.
- 학생들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는 책임감이 투철한 지도자가 될 것.
- 고신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대학으로 만들 것.
- 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것.

CORAM DEO(하나님 앞에서) 정신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고신대학교

지난 13일, 고신대학교 제10대 이병수 총장 취임식이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진행되고 있다.지난 13일, 고신대학교 제10대 이병수 총장 취임식이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13일 오후 2시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제10대 이병수 총장 취임식을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개최했다.

유연수 목사(고려학원 이사회 서기)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취임예배는 신수복 목사(고려학원 이사)의 기도에 이어 강학근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장)가 사도행전 13:20-23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뒤, 김경헌 목사(고려학원 이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강학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며, "고신대학교가 직면한 위기를 총장님을 중심으로 교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코람데오 정신을 회복하고 이 땅의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한다"고 말하며 교단과 교직원들이 학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정동관 교학부총장의 사회로 이어진 2부 취임식은 임명장 수여와 취임선서 및 취임사, 격려사와 축사가 진행됐다.

취임사에서 이병수 총장은 "하나님이 주시는 열정을 가지고 고신대학교 10대 총장의 직무를 다하겠다"며, "학생들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는 책임감이 투철한 지도자가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이 총장은 "고신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대학으로 만들겠다"며, "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며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백종헌 국회의원, 박형준 시장 등이 참석해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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