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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환 목사, 합동장신총회장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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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무소 개소 확정 짓고 전국화 첫 걸음

예장합동장신총회 제39회기 총회장 홍계환 목사.

 

홍계환 목사(영남장로회신학교 총장)가 합동장신총회장으로 재추대 됐다.

예장합동장신총회는 지난 28일, 부산 쉼과사랑의교회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제39회기 정기총회에서 총회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경험이 풍부한 홍 총회장을 재추대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서울사무소 개소가 가장 큰 관심사였는데 개소를 확정 짓고, 서울사무소를 통해 교단 신학의 전국적인 확대와 연합운동의 원활한 참여가 가능하게 됐다.

또 총회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총회 건물 매입을 위한 추진위원회' 설립을 허락했고, 코로나19로 교회 운영이 어려워진 교회들을 위해 총회에 납부하는 세례교인 헌금 상회비를 10% 인하하기로 했다.

홍 총회장은 "우리 교단은 영남에 본부를 두고 있음에도, 교계 연합운동의 참여가 매우 활발한 교단이다"면서 "하지만 현재의 상황으로는 엄연한 한계가 존재하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서울 본부를 둬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서울 본부에 영남장로회신학교의 분교를 마련해, 앞으로 우리 교단이 가진 정통 보수개혁 신학을 한국교회 전반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면서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이번 회기 안에 일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덧붙였다.

☞아래는 제39회기 예장합동장신총회 신임 임원진 명단

▲총회장 : 홍계환 목사
▲부총회장 : 김태역, 김정선 목사
▲서기 : 최순희 목사
▲부서기 : 박덕자 목사
▲회계 : 이숙희 목사
▲부회계 : 이상열 목사
▲회의록서기 : 장은옥 목사
▲부회의록서기 : 정우순 목사
▲총무 : 이광원 목사
▲감사 : 전경일, 정무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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